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U.Today)가 코인메트릭의 자료를 인용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리플 기소 후 최소 100만 XRP 보유 주소가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소 100만 XRP를 보유한 주소의 수가 1,721개에서 2주 만에 1,567개로 감소했다.
한편 매체는 "리플이 가상자산 시가총액 순위에서 다시 한 번 라이트코인(LTC)에게 4위 자리를 내줄 수도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최소 100만 XRP를 보유한 주소의 수가 1,721개에서 2주 만에 1,567개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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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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