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주요 매체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플의 시리즈C 투자를 주도했던 테트라곤(Tetragon)이 리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테트라곤은 "지난 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기소를 당한 리플의 회사 주식을 상환하고자 소송을 제기했다"며 "법원에 리플의 유동자산 일시 동결 요청을 보냈다"고 전했다.
테트라곤은 2019년 말 리플의 2억 달러 규모 시리즈C 펀딩 라운드를 담당했으며 당시 모금액은 100억 달러에 이른다.
테트라곤은 "지난 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기소를 당한 리플의 회사 주식을 상환하고자 소송을 제기했다"며 "법원에 리플의 유동자산 일시 동결 요청을 보냈다"고 전했다.
테트라곤은 2019년 말 리플의 2억 달러 규모 시리즈C 펀딩 라운드를 담당했으며 당시 모금액은 100억 달러에 이른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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