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되면 비트코인과 전통시장의 상관관계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알렉스 크루거는 “비트코인과 전통시장의 상관관계가 10년간 제로(0)였지만 2020년부터는 상관관계가 50% 정도로 올라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세계 경제가 변화하기 시작했고 마치 인터넷이 버블로 들어가기 전인 것 같다. 가상자산 영향력은 내년 초쯤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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