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창업자가 사기, 돈세탁 등 혐의로 징역 1만 1196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IT조선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토덱스(Thodex) 창업자인 파룩 파티 외제르는 법원에서 1만 1196년형을 선고받았다. 외제르의 두 형제에도 각각 10개월과 15일의 징역형과 500만달러(66억8500만원쯤)의 벌금형이 선고됐다.
토덱스는 2021년 파산하면서 사용자들에게 당시 20억달러(2조 6700억원쯤) 규모의 손실을 입힌 것으로 전해진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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