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유럽 지역 자산운용사 및 헤지펀드의 4분의 1은 디지털 자산 전략을 총괄하는 고위 임원을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엠버 데이터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미국, 영국, 유럽 등 지역의 자산관리 기업 60곳 가운데 24%는 디지털 자산 전략을 채택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이들 외 추가로 13%는 향후 2년 안에 디지털 자산 사업에 뛰어들 것"이라며 "관련 인력을 충원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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