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XRP)의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최종 승소할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다.
13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리플은 1억 달러가 훨씬 넘는 소송비를 지출했다. SEC와의 소송에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갈링하우스는 "올해 채용의 80% 이상은 미국 이외 국가에서 진행할 것"이라며 "싱가포르, 홍콩, 영국, 두바이 등 지역의 정부 및 업계와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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