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홍콩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 라이선스를 신청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레닉스 라이(Lennix Lai) OKX 최고상업책임자(COO)는 자신의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과 소비자 보호 및 투명성을 위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의 규제와 라이선스 제도 도입을 환영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OKX 홍콩은 지난 3월 VASP 신청 의사를 밝힌 이후 꾸준히 관련 준비를 하고 있었다”면서 “오는 10월 말까지 신청서를 공식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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