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HTX(구 후오비)의 핫월렛이 공격받아 790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고 웹3 보안 플랫폼 사이버(Cybers)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사이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정황을 포착했음을 알리며 “HTX 측은 해커에게 신원 파악을 완료했으니 자금을 반환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다음 달 2일까지 유효한 5%의 화이트햇 보너스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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