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아시아 지역의 투자자가 리플(XRP)의 시세 상승을 견인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아시아 지역의 XRP 투자자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고발을 중요하게 생각치 않는 듯 하다. 비트코인(BTC)과 맞물려 시세 상승을 예상하며 과감하게 베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매투자자가 XRP의 시세를 끌어 올렸다면 이러한 부분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지 여부를 확신하기 어렵다. 리플과 SEC의 법적 공방은 현재진행형이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아시아 지역의 XRP 투자자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고발을 중요하게 생각치 않는 듯 하다. 비트코인(BTC)과 맞물려 시세 상승을 예상하며 과감하게 베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매투자자가 XRP의 시세를 끌어 올렸다면 이러한 부분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지 여부를 확신하기 어렵다. 리플과 SEC의 법적 공방은 현재진행형이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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