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미국 정치 혼란 속에도 4만 달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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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EWN)는 "비트코인(BTC)이 어제 트럼프 지지자들로 인해 촉발된 정치 혼란 속에도 4만 달러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보통 이런 혼란은 비트코인의 판매 압력 증가를 불러오곤 했으나 어제 비트코인은 혼란 속에도 가격이 계속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매체 인터뷰에 응한 앤드류 공(Andrew Kong) 가상자산 분석가는 "이제 비트코인은 부정적인 지정학적 사건에 영향을 받는 자산이 아니다"라며 "불확실성 속 비트코인의 자산 유용성과 투자자 신념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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