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하락하면서 1억 달러가 넘는 금액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글래스 자료 기준 1억500만 달러 가량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는 지난 9월 11일 이후 하루 기준 가장 큰 규모의 롱 포지션 청산이다.
단일 청산 주문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은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450만 달러 규모의 ETH/BUSD 롱 포지션이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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