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의회 위원회가 창펑 자오 등 바이낸스 경영진 4명을 기소할 것을 권고했다.
1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위원회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폰지 사기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던 중 자오와 현지 바이낸스 직원 3명을 사기 경영, 사전 승인 없이 증권 제공 또는 거래, 승인 없이 금융기관 운영 등 혐의로 고발했다.
바이낸스 측은 "위원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며 "증거 없는 의혹으로 바이낸스를 표적으로 삼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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