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AVAX) 기반 웹3 소셜 앱 스타스 아레나(Stars Arena)가 "해킹으로 인한 손실 자금의 약 90%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스타스 아레나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합의를 통해 포상금 10%와 AVAX 1000개를 전달하고 손실 자금을 반환받았다"고 말했다.
스타스 아레나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손실된 총 자금은 아발란체 26만6104개로 이 중 23만9493개를 복구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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