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의 블록체인 '오닉스'가 중동에서의 국경 간 결제 파일럿을 완료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은 퍼스트 아부다비 은행(FAB)와 오닉스를 활용한 국경 간 결제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FAB 측은 "시스템이 제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탐색 중"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JP모건의 블록체인 '오닉스'가 중동에서의 국경 간 결제 파일럿을 완료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은 퍼스트 아부다비 은행(FAB)와 오닉스를 활용한 국경 간 결제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FAB 측은 "시스템이 제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탐색 중"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