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BTC)은 2016년과 2017년 기간 사이에만 지난주보다 더욱 심한 하락장을 6번이나 경험했다. 1000% 이상 시세가 상승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정이 이뤄졌던 셈이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장기투자자들에게 이번과 같은 조정은 새로운 이벤트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강세장이 도래했을 때 수차례 조정이 이뤄진다. 추가 매수를 위해 시세 하락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에게 기회가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장기투자자들에게 이번과 같은 조정은 새로운 이벤트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강세장이 도래했을 때 수차례 조정이 이뤄진다. 추가 매수를 위해 시세 하락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에게 기회가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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