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제프리 건들라흐(Jeffrey Gundlach) 더블라인캐피탈(DoubleLine Capital)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이 '거품의 영역(bubble territory)'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2만 달러(약 2198만원)를 돌파했을 때 점차 매니아들을 위한 자산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4만 달러(약 4396만원)를 넘기고 20% 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자 지나치게 변동성이 크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비트코인에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배의 한쪽에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자산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이 2만 달러(약 2198만원)를 돌파했을 때 점차 매니아들을 위한 자산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4만 달러(약 4396만원)를 넘기고 20% 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자 지나치게 변동성이 크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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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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