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Khyber Pakhtunkhwa) 주정부가 공식적으로 비트코인(BTC) 채굴장 2곳의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는 "정부 차원에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시행하는 건 이번이 전 세계에서 최초다. 국가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파키스탄 뿐만 아니라 이란 등의 국가도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국영으로 진행하는 걸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정부 차원에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시행하는 건 이번이 전 세계에서 최초다. 국가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파키스탄 뿐만 아니라 이란 등의 국가도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국영으로 진행하는 걸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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