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내놨다.
1일 더블록에 따르면 해시키는 홍콩 금융 당국으로부터 전문 투자자와 일반 이용자 모두를 상대로 하는 앱 출시에 대한 인가를 받고 이를 출시하게 됐다.
해시키 측은 "일반적으로 플랫폼 이용자의 약 85%는 앱을 통해 유입되는 것으로 조사됐다"라며 "30일 하루 거래량만 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편 해시키는 자체 ERC-20 유틸리티 토큰인 HSK를 발행할 계획이다. 총 공급량은 10억개이며 이중 65%는 생태계 성장, 30%는 직원 인센티브, 5% 회사 보험 볼트에 할당된다. HSK의 상장은 내년 중반 이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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