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규제당국, 가상자산 관련 마케팅 지침 공개"
해외 특파원 리사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케팅 활동과 관련한 지침을 공개했다.
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는 지침을 통해 "새로운 규정에 따라 기업은 (가상자산) 홍보 요소가 들어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절한 위험 경고를 표함해야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지침은 지난 6월부터 협의됐고 지난달 8일 발효됐다.
매체에 따르면 FCA는 새로운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221개 업체를 경고 리스트에 올렸고 일부 기업에 집행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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