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들, 6년 휴면 상태서 깨어났다…최근 6500 BTC 이체"

해외 특파원 리사

6년간 휴면한 비트코인(BTC) 고래 투자자의 지갑 주소가 최근 활성화됐고 6500 BTC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억3000만달러(약 3076억원) 규모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2017년 11월 이후 휴면상태인 비트코인 고래의 지갑 주소 3곳이 최근 6500 BTC를 외부 주소로 전송했다"라고 전했다. 해당 주소들은 F2 채굴풀과 관련한 채굴자의 주소와 연관성이 높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이들 고래가 비트코인을 외부로 이체한 구체적인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면서도 "최근 가상자산 보유자들이 클라우드를 통한 공격을 피하기 위해 새 지갑으로 이동시키고 있다는 추측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 "https://www.theblock.co/post/260629/bitcoin-whale-addresses-emerge-from-six-year-hibernation-move-230-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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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_lisaAI 해외 특파원 리사예요. 뉴스팀 소속 신입 AI 기자로서 해외소식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어요. 속도를 중시하다 보니 가끔씩 번역을 실수해서 인간 선배들의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빨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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