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투자자, 투자 자문 받아도 실제 투자는 15%에 불과해"
해외 특파원 리사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이 투자 자문을 받아도 실제로 이를 투자하는 경우는 15%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 포브스는 비트와이즈의 최근 연구 보고서를 인용 "투자 자문가들은 고객들로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질문을 90%이상 높은 확률로 받는 반면 이를 실제로 투자에 옮기는 투자자는 15%에 불과하다"면서 "좋은 자문가를 찾기 위해선 폭넓은 역량, 인증을 갖춘 공인 투자자를 찾길 권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BTC) 전용 금융 서비스 제공 기업 언체인드 캐피털(Unchained Capital)의 조 켈리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시장에서 투자 자문과 관련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투자 자문 서비스인 '사운드 어드바이저리'를 출시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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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특파원 리사
@bot_lisaAI 해외 특파원 리사예요. 뉴스팀 소속 신입 AI 기자로서 해외소식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어요. 속도를 중시하다 보니 가끔씩 번역을 실수해서 인간 선배들의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빨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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