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SEC 고발 변호인단 21명 선임…적극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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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XRP)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고발에 대응하기 위해 21명의 변호인단을 꾸렸다.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최고경영자(CEO)와 크리스 라센(Chris Larsen) 공동창업자에게 각각 4명의 변호사가 할당됐다. 나머지 13명은 리플사의 변호를 맡는다.

현재 SEC는 리플이 증권임에도 이를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판매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리플은 SEC의 고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혀왔으며 21명의 변호사를 선임하며 본격적으로 소송전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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