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 다시 한번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8일(현지시간) 겐슬러는 DC 핀테크 위크(DC Fintech Week)에 참석해 "가상자산 업계에는 다수의 사기꾼들이 존재하며 사기와 조작이 만연하다"고 말했다.
또한 투자자들이 수많은 가상자산의 사용 사례에 대해 개별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가상자산 업계는 기존의 금융법의 규제 아래 놓여있다. SEC에 등록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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