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회장을 역임했던 톰 팔리(Tom Farley)가 최고경영책임자(CEO)로 재직 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ullish)가 FTX 인수 경쟁에 참여했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톰 팔리가 운영 중인 가상자산 거래소, 핀테크 스타트업 '피겨 테그놀로지스(Figure Technologies)',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프루프 그룹'이 FTX 인수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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