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파이낸스매그닛츠(FM)에 따르면 워싱턴 시위대가 프랑스로부터 비트코인(BTC) 기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채이널리스트 자료를 인용해 "프랑스에 기반한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시위대에 28.15BTC를 전송했다"며 "시위 주동자 닉 푸엔테스(Nick Fuentes)는 약 55만 달러(한화 약 6억원)의 가치가 있는 비트코인 기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채이널리스트는 "이는 미국내 극단주의 그룹이 잘 조직돼있고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채이널리스트 자료를 인용해 "프랑스에 기반한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시위대에 28.15BTC를 전송했다"며 "시위 주동자 닉 푸엔테스(Nick Fuentes)는 약 55만 달러(한화 약 6억원)의 가치가 있는 비트코인 기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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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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