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인 Hut8 마이닝이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 Hut8 마이닝의 순손실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6%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네트워크 난이도 상승 및 운영 문제 등으로 인해 코인 채굴량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Hut8 마이닝의 3분기 손실은 536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510억 원)이며, 매출은 1700만 캐나다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