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IRS)이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에서 발생한 세금 징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IRS는 이에 대해 "가상자산 거래를 추적하고 잠재적 자본 이득 및 손실을 계산해야 하는 이용자를 위해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용자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자산 브로커 맞춤 세금 보고 양식을 제출할 필요 없이 IRS에 직접 세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