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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캐시 우드 "2030년 가상자산 시장 규모 25조달러 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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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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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알려진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30년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모가 25조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예측은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21셰어즈와 제휴해 가상자산 시장의 여러 가지 측면에 초점을 맞춘 5개의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준비하면서 나온 것이다.


아울러 그는 최근 가상자산 가격 상승의 일부가 ETF 승인에 대한 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 대해 "그는 비트코인(BTC)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라며 "그가 비트코인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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