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마사 아르헨티나 대통령 후보자가 국가 재정 감독에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세르히오 마사 아르헨티나 대통령 후보자는 최근 선거 유세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해 국가 재정을 감독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사는 "블록체인 기술은 국가의 (재정 관련) 계약을 추적할 수 있으며 확실성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블록체인 시스템은 공공 지출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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