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세 급락에 기관투자자 신중…"투기 목적 금융자산 매입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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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에 터를 잡은 다양한 기관들이 비트코인(BTC)의 시세가 급락한 뒤 투자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다.

마이클 오로케(Michael O'Rourke) 존스트레이딩 수석 시장 분석가는 "기관이 투기적 목적으로 금융자산을 매입하는 건 투자자들에게 분명한 위험신호다"라고 말했다.

로버트 윌렌스(Robert Willens) 콜롬비아 경영대학원 교수도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회사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선택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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