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상위 1% 고래투자자가 전체 공급량 81%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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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체인링크(LINK) 코인을 다수 보유한 상위 1%의 투자자들이 전체 공급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LINK 고래투자자들은 2019년 7월 이후 본격적으로 코인 축적을 가속화했다. 이들의 공급 점유율은 18개월 동안 53%에서 81%로 약 30%P 증가했다.

최근 LINK 코인의 시세가 급등했지만 고래투자자가 지속해서 물량 확보에 나서며 강세가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체인링크는 전체 가상자산 중 시가총액 8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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