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금융정보업체 S3 Partners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주 공매도 투자자들의 손실 규모가 6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코인베이스 공매도 투자자들의 올해 손실은 35억달러에 달했으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공매도 투자자 손실은 14억달러, 마라톤 디지털은 5691만달러, 라이엇 플랫폼은 4093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올해 들어 12월 5일(현지시간) 기준 165% 상승하면서, 관련주도 가파르게 상승한 영향"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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