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랩스의 스마트폰 '사가(Saga)'가 판매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사가의 판매량은 2500대에 그쳐있다.
5일(현지시간)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랩스 공동창업자는 언체인드 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사가의 저조한 판매량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가 출시 당시 목표치를 2만5000대에서 5만대 정도로 잡았다"면서 사가의 실제 판매량이 목표치에 한참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했다. 이어 "웹3 전용 스마트폰이 매력적인 제품인지에 대한 신호를 발견하지 못했다. 필요성에 대해 재고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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