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벡 라마스와미 후보자는 최근 열린 공화당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겐슬러와 SEC가 이더리움(ETH)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이 대선 레이스의 뜨거운 주제 중 하나로 떠오른 가운데 라마스와미는 관련 정책을 공개하고 적극적인 친 가상자산 행보를 띄고 있다.
라마스와미는 지난 달 16일 공개한 가상자산 정책안을 통해 가상자산 믹서가 수정헌법 1조에 의해 보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코드 개발자가 아닌 이를 악용한 사용자를 기소하도록 법을 수정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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