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바이낸스가 미국 당국과 43억달러의 벌금에 합의한 것과는 별개로 증권법 위반 혐의 소송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SEC는 이날 워싱턴DC 연방법원에 "바이낸스와 창펑 자오가 미 당국과의 합의를 통해 혐의를 인정한 것을 소송에 고려해달라"고 주장했다. 바이낸스와 자오는 SEC와의 소송을 기각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SEC는 바이낸스와 자오를 투자자, 규제 당국 오도 및 증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으며 지난 달 21일 발표된 바이낸스와 미국 법무부, 재무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의 합의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 > 제목추가해볼게용!](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