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프로토콜 스트라이크(STRK)가 2024년 로드맵을 통해 230만~287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스트라이크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구체적인 자금 조달 경로는 벤처캐피털, 엔젤 투자, 크라우드 펀딩, 전략적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달액은 향후 거래소 상장, 보안 강화, 파트너십 확장, 확장성 개선, 유동성 공급, 플랫폼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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