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버네트워크(KNC)가 13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카이버스왑 풀에서 자금을 탈취한 프론트봇 소유자로부터 약 50만달러 규모 자금을 반환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반환된 총액은 517만달러 규모"이라고 전했다.
앞서 카이버네트워크는 지난 11월 22일 카이버스왑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으로 4880만달러 규모의 도난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 해킹 피해 배상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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