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리스트가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120만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
앞서 코인리스트는 OFAC의 제재 목록에 포함된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역의 사용자들에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
코인리스트는 202년 4월19일부터 2022년 5월7일까지 총 989건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역의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OFAC는 해당사항이 의도적인 것은 아니라고 판단, 코인리스트와 120만7830달러의 벌금에 합의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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