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판 밀텐버그 리플(XRP) 부사장은 전통 금융기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수용하면서 금융 환경에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밀텐버그 부사장은 "금융의 새로운 시대가 내년에 나타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통금융과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의 융합이 계속해서 이뤄질 것"이라면서 "이같은 추세가 앞으로 가속화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