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년 사이 토큰화된 미국 국채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현지시간) 실물자산 모니터링 플랫폼 RWA.xyz 데이터에 따르면 미 국채 토큰화 규모는 올해 초 1억달러에서 현재 약 7억7000만달러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 초 대비 60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이더리움 기반으로 토큰화 국채 규모는 약 4억1040만달러로, 토큰 국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뒤를 이은 것은 스텔라로, 토큰화 규모는 3억3660만달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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