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립자가 미국 연방법원에 출국 허가 요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Z는 미국 바깥으로의 여행을 허가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신청서를 제출하고 해당 서류를 봉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미 법원은 CZ가 아랍에미리트(UAE) 자택을 오갈 수 있도록 보석을 허가했다. 하지만 법무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 선고가 있을 내년 2월까지 미국에 머무를 것을 명령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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