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립자의 출국 허가 여부 심리가 오는 31일 오전 3시(한국시간)에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현지시간) 니킬레쉬(NIkhilesh) 코인데스크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이같이 밝혔다.
앞서 CZ는 미국 바깥으로의 여행을 허가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출국 허가 요청서를 미 연방법원에 제출했다. 현재 CZ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 선고가 있을 내년 2월까지는 미국에 머물려야한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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