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카르다노(ADA)의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아마 비트코인(BTC)의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는 블록체인 개발사 블록스트림의 최고경영자(CEO) 애덤 백(Adam Back)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면 그는 아마 40~50대일 것이다. 또한 그의 지식 배경이나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애덤 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굳이 가상자산의 아이콘인 나카모토 사토시를 밝히더라도 사람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면 그는 아마 40~50대일 것이다. 또한 그의 지식 배경이나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애덤 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굳이 가상자산의 아이콘인 나카모토 사토시를 밝히더라도 사람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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