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투자회사(IB) 번스타인은 비트코인(BTC)의 가격에 올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측했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올해 하반기에 비트코인은 8만달러를 기록하고 내년에는 15만달러에 이를 것"이라면서 "지금 비트코인을 매수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탐 추가니(Gautam Chhugani) 번스타인 수석 가상자산 분석가는 "2024년은 가상자산에의 획기적인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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