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회사 제네시스로부터 진 부채를 모두 상환했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DCG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제네시스로부터 빌린 단기 대출금 약 7억달러를 포함해 채권자들에게 총 10억달러 이상의 부채를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회사 제네시스로부터 진 부채를 모두 상환했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DCG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제네시스로부터 빌린 단기 대출금 약 7억달러를 포함해 채권자들에게 총 10억달러 이상의 부채를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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