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과 연루된 해커들이 작년 한해 탈취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규모가 6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회사 'TRM 랩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도난당한 전체 가상자산 자금의 3분의1이 북한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2017년 이후 약 30억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이 북한과 관련된 해커의 소행인 것으로 파악됐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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