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 SEC의장 제이 클레이튼은 CNBC와 인터뷰에서 "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는 것은 불가피한 결과"라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SEC는 시장 조작과 사기에 대한 우려로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을 거절했지만, 클레이튼은 최근 5년간 비트코인의 근본적인 시장 역학이 급격하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까지 전통적인 금융 시장 참여자들이 비트코인을 적절하게 보관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었다"며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은 비트코인 뿐 아니라, 금융 전반에 걸친 큰 진전이다"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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