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독일 소재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업체 피노아(Finoa)가 1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라운드는 메이븐 11(Maven 11) 및 발더톤(Balderton)의 주도 하에 진행됐다. 아울러 블루 베이 벤처스(Blue Bay Ventures), 시그니처 벤처스(Signatur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한편 피노아의 기업 가치는 1억달러로 평가됐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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