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감소했는데…이더리움은 올랐다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비트코인(BTC)의 선물 미결제 약정이 감소한 사이 이더리움(ETH)의 선물 미결제 약정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 계약 미결제 약정은 24시간 전보다 3.16% 감소해 42만7560 BTC(약 198억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이더리움은 6.63% 늘어난 324만 ETH(약 61억30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로 인해 SEC의 가짜 트윗 사태 이후 투자자의 관심이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옮겨갔다는 분석도 나왔다. 앞서 매트릭스포트는 "SEC의 '가짜 트윗' 소동 이후 투자자 관심이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2604 prediction event banner in feed detail bottom articles2064 prediction event banner in feed detail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