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가 7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인 더데일리호들(TheDailyHodl)에 따르면 73만85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익명의 암호화폐 분석가 펜토시(Pentoshi)는 X를 통해 솔라나가 향후 몇 달간 40%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더 낮은 가격이 될지 모르지만 어느 순간 70달러 선에서 솔라나 매수가 가능할 것"이라며 "하지만 솔라나를 매매하는 것 이외에도 향후 1년간 에코 시스템 코인을 보유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는 솔라나가 70달러로 하락한 뒤 90달러까지 재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2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익명의 애널리스트 알트코인 셰르파(Altcoin Sherpa)와 38만5700 팔로워를 보유한 익명의 암호화폐 전략가 렉트 캐피탈(Rekt Capital) 역시 솔라나 가격이 7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후 3시 5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2.72%하락한 98.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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